조회 수 10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직장 동료들과 떠난 7박9일의 일정.

여자들끼리 가는 여행이라 기대반, 걱정반으로 떠난 여행길이였지만 휴나라여행사를 통해 시내에 위치한 호텔과 교통편 안내로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친절한 가이드분이  배정되어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을 살감하며, 발리 문화에 아름다움과 화려함에 감탄사를 나도 모르게 연신 내뱉었습니다. 발리에 도착하여 우붓에 흰두사원이 하나뿐이 아니라는것을 알았고  첫날은 우붓시가지와 전통시장에서 많은 관광객으로 인파에 휩쓸려 걸었지만

멋진 풍경만은 눈에 쏙쏙  들어어왔습니다.

 

1.jpg

 

 

2.jpg

 

 

4.jpg

 

 

44.jpg

 

 

둘째날 일몰을 보기위해 따나롯 해상사원에 가서 또다른 발리에 매력이 느껴졌습니다.  재미있는 설화가있는 따나롯, 가이드가 뭐라 설명은 해주었는데 잊어버렸네요^^

 

5.jpg

 

 

투어 셋째날은 빠당빠당비치와 절벽사원에 갔었는데요, 절벽사원에서 원숭이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특히나 관광객들이 과자와 먹을걸 주니 주위에 원숭이들이 많이 모여들어 놀랐어요

 6.jpg

 

 

7.jpg

 

 

8.jpg

 

빠당빠당비치는 이미 외국인들에게도 알려져서 꾸타비치 만큼이나 많이들 와 있네요

 

행복한 발리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