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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의 두번째 장기간 여행..

휴나라 대표님의 꼼꼼한 컨설팅과 조언덕으로..

별 어려움없이 즐겁고 안전한 여행을 할 수 있어서 감사~


전에 발리는 한번 갔었는데 이번에 족자카르타 브로모 이젠화산을 계획했어요

처음가는곳이라 인터넷 서칭도 많이 해보고, 주의사람 의견도 들어보고 했지만

역시 인도네시아 전문 여행사에 질문하니 답변을 바로바로 얻을수 있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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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자 말리오보로 시장에서 말마차을 타는데 주의 풍경이 아름다워 한컷 찍어봅니다.

 

한국에 경주라는 족자카르타, 문화도시 답게 보로부드르 사원과, 프람바난사원..

술탄왕궁까지 관광을 하면서, 이나라가 불교문화와 흰두문화 이슬람문화까지

족자카르타에서만 볼 수 있는 문화체험을 할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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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족자 마지막날 남들이 잘 안가는 좀블랑 동굴에 갔었습니다. 아침 8시까지 갔는데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더군요

가이드에게 8시 이후에가면 짤릴수 있다는 말을 들고 아침 6시 호텔에서 일어나자마자 출발..

그런데 동굴속 아래로 내려가는데 다리가 후덜덜, 50미터 이상을 도루레 밧줄로 이어서 내려가네요 ㅋ

동굴속에 다다르자 뻘밭을 200미터쯤 지나니 저런 풍경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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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블랑 동굴투어을 마치고 빠랑트리티스 해변에 일몰이 멎지다고 하여 찾아갔다

아내와 마차을 타고 일몰에 순간을 보는순간 갑자기 눈물이 나온다

이렇게 멎진 황혼에 순간을 또 볼 수가 있을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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